지그재그, 쇼핑몰 성장 돕는 '오프 더 레코드' 콘텐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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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타일은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에서 세 번째 '오프 더 레코드' 콘텐츠로 쇼핑몰 '포네크'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카카오스타일은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에서 세 번째 '오프 더 레코드' 콘텐츠로 쇼핑몰 '포네크'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오프 더 레코드는 쇼핑몰이 고유의 정체성을 지닌 '브랜드'로 각인될 수 있도록 지그재그가 지난 5월 마련한 쇼핑몰 성장 지원 콘텐츠다. 플랫폼 내 인기 쇼핑몰 2곳을 선정해 매달 첫째 주와 셋째 주 대표 인터뷰 콘텐츠를 공개하고 '숏 다큐멘터리' 형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콘텐츠는 쇼핑몰 대표와의 인터뷰로 창업부터 상품 제작기, 향후 비전까지 전달한다. '오프 더 레코드 라이브(LIVE)'는 상품 설명 중심 방송에서 벗어나 작업실 투어부터 쇼핑몰 상품을 활용한 스타일링 제안까지 담은 숏 다큐멘터리 형태로 구성했다.

성과도 나오고 있다. 지난 5월 첫 방송을 진행한 쇼핑몰 '어텀'은 라이브 방송 한 시간 동안 상품 클릭수가 약 2만6000건에 달했다. 방송 당일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다. 지난 10일 진행한 쇼핑몰 '45번가'의 라이브 방송은 당일 거래액이 직전주 대비 284%, 전년 동기 대비 220% 늘었다.

세 번째 콘텐츠 포네크는 6일부터 일주일간 공개한다. 6일 저녁 7시 포네크 '오프 더 레코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응원 댓글, 퀴즈 등 이벤트도 진행하며 당첨자에게 포네크 대표 상품을 증정한다.

이어 오는 20일부터 일주일간 슈즈 쇼핑몰 '사뿐'의 이야기도 공개한다. 20일 저녁 7시 사뿐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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