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VX가 '카카오골프예약'과 스크린 골프 시스템 '프렌즈 스크린 퀀텀(Q)'에서 여름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카카오골프예약은 내달 31일까지 전국 주요 골프장의 그린피를 최고 30% 할인하는 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수도권부터 제주까지 참여 골프장을 대상으로 한다. 예약자 전원에게 골프공 세트를 제공한다. 골프장에 따라 커피 제공과 카트비 무료 등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골프예약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렌즈 스크린 대회는 이달 한 달간 전국 프렌즈 스크린 퀀텀 매장에서 진행한다. 참가자는 매장에서 로그인한 뒤 그랑프리 메뉴의 프렌즈 스크린 공식 대회에 입장해 '퀀텀 9X 중원 서머 챌린지'를 선택하면 된다. 3개 대회 코스를 각각 한 차례 이상 18홀을 완주해야 한다.
1위 상금은 100만원이다. 고급 퍼터와 거리측정기, 치킨 상품권 등도 경품으로 제공한다. 프렌즈 스크린 서비스 이용권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등록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용 전 해당 매장에 확인해야 한다. 대회 관련 내용은 프렌즈 스크린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확인가능하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도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를 위해 '카카오골프예약' 단독 특가를 마련했다”면서 “시원한 프렌즈 스크린 퀀텀 매장에서 다양한 경품도 받으며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