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일부터 대용량 리튬배터리 지하철 반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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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 리튬배터리로 구동되는 모든 전동식 개인 이동장치와 160Wh(와트시)를 초과하는 대용량 리튬배터리는 지하철 역사 반입이 금지된다.

전동휠체어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이동 수단은 예외다. 이날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 공유 전기자전거가 세워져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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