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기차 공공 충전요금 체계를 기존 2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하는 '전기차 공공충전요금 체계 개편안'을 1일 확정하고 오는 8월 1일부터 시행한다. 전체 충전기의 약 90%를 차지하는 완속 충전요금은 약 9% 낮춰 이용자 부담을 줄이고, 설치·운영 비용이 높은 초급속 충전요금은 현실화 할 계획이다.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전기차량들이 충전을 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기차 공공 충전요금 체계를 기존 2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하는 '전기차 공공충전요금 체계 개편안'을 1일 확정하고 오는 8월 1일부터 시행한다. 전체 충전기의 약 90%를 차지하는 완속 충전요금은 약 9% 낮춰 이용자 부담을 줄이고, 설치·운영 비용이 높은 초급속 충전요금은 현실화 할 계획이다.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전기차량들이 충전을 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