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전석 매진…뜨거운 인기 실감
다채로운 코너와 깜짝 선물로 잊지 못할 추억 예고
7월 도쿄 팬미팅까지 이어지는 글로벌 행보

배우 추영우가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나눈다.
추영우는 27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 in SEOUL'(이하 'CHOO-prise!')을 개최한다.
'CHOO-prise!'는 이름 'CHOO'와 'Surprise'를 결합한 타이틀로, 팬들에게 전하는 깜짝 선물 같은 시간을 의미한다. 이번 팬미팅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2회차 공연이 빠르게 매진되며 추영우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국내 팬들과의 만남은 지난해 9월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 in SEOUL''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추영우는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를 마련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추영우는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견우와 선녀' 등 여러 작품을 성공시키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은 그는 올해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를 통해 시청자와 다시 만난다.
추영우는 오는 7월 20일 일본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LINE CUBE SHIBUYA)에서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 in JAPAN'을 이어가며 글로벌 행보를 확장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