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X하우시스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담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LX하우시스는 2012년부터 올해까지 15년 연속 보고서를 발간했다.
회사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10만2737톤으로 전년 대비 9.5% 줄였다. 시설 개선 및 에너지 사용량 관리 활동에 힘입었다.
또 협력사의 ESG 역량 강화를 위해 밀착 관리를 실시했고, 자체 인권 정책을 공개하고 고충 처리채널을 정비해 인권 경영도 강화했다.
전사적으로 '반부패 위험평가'를 새로 도입해 준법 경영 시스템을 강화했다. ESG위원회의 역할을 환경·안전 중장기 목표 및 탄소중립 등 주요 ESG 정책에 대한 실질적인 '최종 승인' 기구로 권한을 확대해 거버넌스 실효성을 높였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구체적이고 투명하게 소통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ESG경영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