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미지 복원 기술 고도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6·25전쟁 영웅이 화려한 컬러로 다시 돌아왔다. 24일 수원시 성균관대 융합보안대학원 연구원들이 AI프로그램으로 '한국 공군의 아버지'이자 '전쟁고아의 아버지'로 불리는 딘 엘머 헤스 미 공군 대령의 사진 복원 작업을 하고 있다. 그의 공헌을 기려 1951년 대한민국 정부는 을지무공훈장을 수여했다.
수원=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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