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는 신선식품 전문관 '신선밥상'에서 여름 제철 먹거리와 식재료를 특가에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선밥상은 11번가 상품기획자(MD)가 품질을 검증한 산지 생산자의 농수축산물을 산지에서 직배송받는 서비스다. 유통 단계를 줄여 신선도를 높이고, 상품에 따라 '당일 발송'과 '지정일 발송'을 운영한다.
제철 과일로는 전북 익산에서 당일 수확한 '익산원예농협 고당도 꿀수박 7㎏'을 2만6000원대, '영천 금호농협 천도복숭아 3㎏'을 1만6000원대, '마하차녹 무지개 망고 4㎏'을 2만8000원대에 판매한다.
여름 제철 채소도 선보인다. '국내산 햇양파 3㎏'(5000원대) '국내산 햇 수미감자 3㎏'(8000원대) '국내산 미니 밤호박 2㎏'(1만원대) '국내산 파프리카 1㎏'(8000원대) 등을 갖췄다.
여름 보양식 수산물로는 '자연산 반건조 민어' '국내산 민물장어' '완도 활 전복' '국내산 생물 갑오징어' 등을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 △면류(물냉면·비빔막국수·메밀소바 등) △국·탕류(삼계탕·돼지국밥·차돌된장찌개 등) △볶음류(제육볶음·야채곱창·야끼소바 등) 등 밀키트와 가정간편식(HMR)도 판매한다.
11번가는 매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3시간 동안 인기 마트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선보이는 '심야마트' 코너도 운영한다. 24일 '수라당 쑥버무리'(50g×12개입)와 '100% 착즙 무설탕 수박주스'(1ℓ×2팩), 25일 '국내산 왕특대 삼치'(180~220g×7팩) 등을 특가에 공개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