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 커리어 인사이트 콘텐츠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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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웍스피어〉

잡코리아 운영사 웍스피어는 취업·커리어 콘텐츠 서비스를 전면 개편하고, 현직자 인터뷰와 커리어 인사이트를 담은 오리지널 콘텐츠를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오리지널 콘텐츠 경쟁력 강화다. 잡코리아는 △현직자 인터뷰 △커리어 인사이트 아티클 △취업·이직 데이터 분석 △웨비나 및 업계 동향 등 다양한 커리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50개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현직자 인터뷰는 직무 선택 과정과 성장 스토리, 실무 경험, 역량 개발 노하우 등을 심층적으로 담아냈다. 네이버, 삼성전자, 아마존웹서비스(AWS), 무신사 등 주요 기업 현직자의 인터뷰 콘텐츠가 호응을 얻고 있다.

업계 현직자 인터뷰와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 콘텐츠 등을 확대한다. 콘텐츠 기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채널 운영과 뉴스레터 정기 발행을 통해 구직자들과 접점도 넓힌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콘텐츠 페이지 개편으로 이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지금 가장 주목받는 인기 게시물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마케팅·MD △AI·개발·데이터 등 직무별 콘텐츠 카테고리를 신설, 관심 직무에 맞는 정보를 보다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콘텐츠와 연관된 채용공고도 함께 추천해 콘텐츠 탐색이 실제 지원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정은혜 웍스피어 인사이트전략팀장은 “현직자의 경험과 직무 인사이트, 업계 트렌드 등 커리어 전반에 대한 정보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면서 “직접 생산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구직자와 직장인의 성장 파트너 역할을 강화하고, 콘텐츠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가 실제 지원과 취업 기회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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