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도어락 전문 기업 솔리티(SOLITY, 대표이사 김유석)가 온라인 유통 채널 강화와 스마트홈 보안 대중화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7월 11일까지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이사, 리모델링 및 스마트홈 IoT 기기 도입을 고려하는 3050 세대 소비자를 타깃으로 기획됐다. 솔리티는 자사의 프리미엄 푸시풀 및 주키 라인업 중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4종(P4000-BH, P7000-V, P6100-V, M6100-B)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솔리티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대상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5만 8,000원 상당의 '와이파이(Wi-Fi) 통신 모듈'을 무상으로 증정한다. 사용자는 이를 통해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 출입 알림 수신, 원격 문열림, 임시 비밀번호 발급 등 IoT 기반의 스마트 보안 서비스를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구매 고객을 위한 다각적인 적립 혜택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내 스마트스토어에서 △첫 구매 시 네이버페이 1,000원이 적립되며 △알림받기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추가 1,000원의 적립 혜택이 주어진다. 제품 설치 후 사진을 포함한 △포토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5,000원을 추가로 지급하여, 소비자는 제품 구매와 참여를 통해 최대 7,000원의 실질적인 현금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솔리티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스토어 공식 채널 오픈은 자사의 고성능 스마트락 솔루션을 소비자가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연동 편의성을 높여주는 와이파이 모듈 기본 제공을 통해, 보안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신혼부부 및 자녀가 있는 가정에 완성도 높은 스마트홈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