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N서울타워 파란빛 점등 및 퍼포먼스 선물
코엑스 '600초 설렘 프로젝트' 첫 주자 참여
250평 규모 팝업스토어 'ARCHIIVE²' 오픈

서울이 라이즈(RIIZE)로 물들었다.
지난 19일 서울 남산 N서울타워 외벽은 라이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 'II' 커버를 연상시키는 파란빛으로 점등됐다.
여기에 미디어 파사드에는 라이즈 로고가 등장내 눈길을 끌었으며, 현장에는 타이틀곡 'Do your dance' 퍼포먼스 영상 촬영을 위한 무대가 마련됐다. 멤버들은 비 오는 날씨에도 퍼포먼스를 선물하면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코엑스에서는 '600초 설렘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동문 로비의 삼각 기둥 형태 엣지칼럼(Edge-Column)에 멤버들의 아이콘택트 영상과 'Do your dance' 하이라이트 음원이 상영돼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약 250평 규모의 팝업스토어 'ARCHIIVE²'가 레이어스튜디오 11에서 오픈했다. 오는 28일까지 운영되는 이 공간은 앨범 비주얼 콘셉트에 맞춰 멤버들의 영감 수집 과정을 시간과 공간의 흐름에 따라 구현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