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오는 20일 해외여행 패키지 특집 방송을 연이어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후 9시 35분 내일투어와 함께 '동유럽 3·4개국 9일' 상품을 선보인다. 아시아나항공 직항편과 전문 인솔자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다. 할슈타트 등 소도시 관광과 '헝가리 음악의 집' 방문, 프라하 반일 자유일정을 포함했다. 방송 중 예약 고객에게는 유류세·환율 차액 부담이 없는 혜택과 비어 뮤지엄 체험권 등 경품 기회를 제공한다.

이어 오후 11시 50분에는 참좋은여행과 함께 '싱가포르 5일' 패키지를 판매한다. 국적기를 포함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한다. 전 일정 4성급 호텔 숙박과 하루 자유일정을 포함했다. 단체 쇼핑과 유류세 차액 부담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칠리크랩 등 특식과 루지,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등 주요 관광 일정도 포함됐다. 방송 중 결제 고객에게는 데이터 쿠폰과 기념품을 증정한다.
한편 홈앤쇼핑은 창립 15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실시간 추첨을 통해 여행지원금과 상품권을 제공한다. 상담 및 예약 고객에게는 셀린느 백, 에르메스 펜던트, 불가리 브레이슬릿 등 경품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