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포랩스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은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취향진담'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취향진담은 퀸잇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매거진Q TV'의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다.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출연자들이 일과 소비, 취미, 관계 등 다양한 주제로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라이프스타일 토크 콘텐츠다.
퀸잇은 고객의 쇼핑 경험을 단순한 구매를 넘어 취향을 발견하고 확장하는 과정으로 넓히기 위해 이 콘텐츠를 기획했다. 4050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인사이트를 전한다는 계획이다.
고정 호스트로는 모델 이현이와 배우 봉태규가 참여한다. 이현이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 시선에서, 봉태규는 패션·공간·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감성과 입담으로 일상 속 취향 이야기를 풀어낸다.
취향진담은 격주 금요일 오후 5시 업로드되며 총 14회로 구성된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19일 오후 5시 공개되며 주제는 '취향이 곧 경쟁력'이다. 게스트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콘텐츠 크리에이터 정우성 더파크 대표가 출연한다. 한혜연은 배우·모델 스타일링을 맡아온 스타일리스트이다. 정우성 대표는 남성 매거진 'GQ' 에디터 출신으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파크'를 운영하고 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