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앳홈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충청권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대전 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점에 입점한다고 18일 밝혔다.
미닉스는 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점에 최대 규모 매장을 조성했다. 음식물 처리기 '더 플렌더' 시리즈와 미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 미니 건조기 등을 전시해 충청권 고객 구매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미닉스는 아트앤사이언스점 입점을 기념해 프로모션 행사를 개최, 주요 제품을 최대 41% 할인한다. 선착순 고객을 대상으로 음식물 청소기와 무선 청소기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 계획이다.
미닉스는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올해 3월 부산 센텀시티점에 이어 대전 아트앤사이언스점을 통해 3번째 백화점 매장을 연다. 가전제품 특성상 실물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하는 수요가 높은 만큼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 더 많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제품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