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쇼TV] 오케스트로, “WebTech Day 2026” 네 번째 시리즈 6월 23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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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는 오는 6월 23일(화) 10시 30부터 전자신문 웨비나 전문 방송 올쇼TV에서 “OKESTRO WebTech Day 2026”의 네 번째 웨비나 시리즈를 공개한다.

OKESTRO WebTech Day 2026은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진행되는 기술 세미나 시리즈로 인프라, 재해복구(DR),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버린 AI 데이터센터 전략 등 기업과 공공기관이 2026년을 대비해 반드시 검토해야 할 핵심 기술과 실제 구축 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이번 6월 웨비나의 주제는 'N2SF 시대, 안전한 생성형 AI 도입을 위한 데이터·보안 전략'으로 생성형 AI 도입이 본격화되는 N2SF 시대를 맞아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이 안전하게 생성형 AI를 도입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다룬다. 특히 내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서비스 구현 전략과 데이터 보안 및 활용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 체계, AI 리스크 통제를 위한 보안·거버넌스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오케스트로의 생성형 AI 플랫폼인 CLARINET을 중심으로 민감한 업무 환경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생성형 AI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참가자들은 데이터 활용부터 보안, 거버넌스, 플랫폼 구축까지 생성형 AI 도입 전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

세션은 △왜 지금 생성형 AI 도입 전략이 중요한가 △내부 데이터 활용을 위한 RAG 기반 AI 서비스 △데이터 보안과 활용성을 동시에 높이는 데이터 카탈로그 △N2SF 보안·거버넌스를 활용한 AI 리스크 통제 △안전한 생성형 AI 플랫폼 오케스트로 CLARINET 순으로 진행된다.

오케스트로는 국내 서버 가상화 분야 최다 VMware 윈백(Win-back)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CONTRABASS VMware 윈백 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 또한 2023년 이후 2년 만에 윈백 레퍼런스는 약 20배, 수주 금액은 약 24배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일본 AI 데이터센터에 소버린 AI 클라우드 솔루션 패키지를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생성형 AI 도입을 검토 중인 공공기관 및 금융권 IT 담당자, 데이터 관리자, 보안 담당자, AI 서비스 기획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웨비나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사전등록은 올쇼TV 홈페이지(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1736)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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