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부산 지역의 벤틀리 판매와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는 신규 공식 딜러사로 KCC오토그룹을 선정하고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부산 지역 신규 파트너로 선정된 KCC오토그룹은 풍부한 비즈니스 경험과 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부산을 중심으로 한 영남 지역에서 새로운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및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크리스티안 슐릭(Christian Schlick)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총괄상무는 “ KCC오토그룹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부산을 중심으로 한 영남권 고객에게 최상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