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아로나민 씨플러스 프리미엄' 출시…항산화 강화

Photo Image
아로나민 씨플러스 프리미엄.

일동제약이 활성 비타민·미네랄 영양제 브랜드 라인업을 세분화하고 시장 확장에 나선다.

일동제약은 피로 해소와 피부 건강 관리를 돕는 신제품 '아로나민 씨플러스 프리미엄'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아로나민 씨플러스 프리미엄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육체 피로, 체력 저하, 눈의 피로 완화뿐만 아니라 신경통, 근육통, 기미·주근깨 등 색소 침착 완화에도 효능·효과를 낸다.

에너지 생성과 대사 등에 관여하는 비타민 B군 8종(B1·B2·B3·B5·B6·B7·B9·B12)을 비롯해 비타민 A·C·D·E와 셀레늄, 아연, 철분 등의 미네랄을 함유했다.

아울러 이노시톨부터 감마오리자놀 및 L-시스테인 등 성분을 보강했다. 항산화 성분 비타민 C와 셀레늄은 의약품 표준제조기준상 허용 최대 함량(1일 최대 복용량 기준 비타민 C 1500mg, 셀레늄 200ug)을 적용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웰에이징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층을 겨냥해 비타민 B군을 강화하고 항산화 성분 함량을 높였다”라며 “건강과 이미지 관리에 고조되는 소비자 니즈를 적극 수용해 제품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