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대학교는 자율전공학과는 학생들의 전공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마케팅경영학과와 연계한 희망학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마케팅과 경영 분야에 관심 있는 자율전공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련했다. 대학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과 진로 방향을 중심으로 안내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마케팅 전략, 소비자 분석, 상품기획, 소셜미디어 활용 등 다양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소개했다. 이어 기업과 연계한 일학습병행제 운영 등 현장 중심 교육의 특징도 함께 설명했다.
참여 학생들은 구체적인 진로 정보를 바탕으로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대학은 기업 취업, 공공기관 진출, 마케팅·홍보 분야 및 창업 등 다양한 진로 방향을 제시해 학생 개개인의 역량 강화를 도왔다.

학생들은 실무 중심 교육 내용과 진로 방향을 탐색하며 자신의 진로를 보다 명확히 설정했다. 지역사회 기여와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대학의 비전을 공유하며 예비 전문가로서의 성장 목표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안산대 자율전공학과 관계자는 “학생들이 산업 맞춤형 진로를 설계하고 실무와 현장에 강한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간담회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안산대 자율전공학과는 학생 맞춤형 전공 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