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들의 오랜 고충 '위험하고 번거로운 창문 청소' 완벽 해결하며 주문 폭주
제조사·공동구매 전문 기업·인플루언서 간의 성공적인 협업 모델 구축

스마트 디바이스 전문 기업 포유디지탈(대표 최우식)은 자사 창문청소로봇 '클링봇'이 동구매 전문 기업 케이웨이컴퍼니 소속 인기 인플루언서 '우령신랑&각시'와 함께 진행한 SNS 공동구매에서 오픈 30분 만에 준비 수량 2000대를 모두 완판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실용성과 살림·청소 꿀팁을 중심으로 두터운 신뢰를 쌓아온 인플루언서 '우령신랑&각시'와 공동구매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케이웨이컴퍼니 그리고 혁신적인 생활가전을 선보여온 포유디지탈의 제품 경쟁력이 시너지를 이룬 결과다. 실제로 공동구매 시작과 동시에 구매 대기 고객이 몰리며 오픈 30분 만에 초고속 완판을 기록, 시장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클링봇은 고층 아파트 외부 유리창처럼 손이 닿기 어려운 공간도 안전하게 청소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포유디지탈은 무거운 청소 장비 없이도 버튼 하나만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과 강력한 밀착 성능, 감각적인 디자인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클링봇의 주요 특징으로는 △높은 곳에 직접 손을 뻗지 않아도 안전하게 고층 유리창 안팎을 청소할 수 있는 안전성 △버튼 하나만으로 간편하게 작동하는 원터치 방식 △고층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흡착 기술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세련된 미니멀 디자인 등이 꼽힌다.
포유디지탈 관계자는 “위험하고 힘들게 여겨졌던 창문 청소를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클링봇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공동구매 전문 기업과 인플루언서의 신뢰도 높은 소통 그리고 제품의 실사용 만족도가 더해져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의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하고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포유디지탈은 이번 완판 성과에 힘입어 추가 물량 확보 및 후속 판매를 검토하고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SNS 채널과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