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트리(대표 이숙영)는 최근 열린 정부조달컴퓨터협회 창립 17주년 기념행사에서 정보통신산업 발전과 공공조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조달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공공기관 대상 컴퓨터 및 정보통신기기 공급 분야에서 안정적인 품질관리와 고객 대응 역량, 공공조달행정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은 결과다.
컴트리는 공공기관, 군부대, 금융기관 및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PC, 노트북 등 정보통신기기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속적인 품질 향상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서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도 실천하고 있다.
컴트리 관계자는 “조달청장상 수상은 고객과 협력사, 임직원의 신뢰와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공공조달 시장 발전과 정보통신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건일 기자 ben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