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모빌리티가 수입 중고차 구매 고객 대상으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702 코오롱 인증중고차는 30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세일 페스타는 코오롱모빌리티 수입 중고차 온라인 플랫폼 702 코오롱 인증중고차가 연 2회 진행하는 최대 할인 행사다. 엄격한 품질 인증을 거친 차량을 합리적 가격에 제공한다.
행사에서는 BMW, 볼보, 아우디 등 국내 인기 수입차 브랜드를 대상으로 최대 702만원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차량은 전문 테크니션 정밀 진단과 투명한 정비 이력 검증을 거치며 행사 기간 평상시와 동일한 품질 관리 기준이 적용된다.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내 차량을 구매한 고객은 경품 이벤트에 응모되며 LG 스탠바이미 Go(1명), 애플워치 시리즈 11(1명)을 증정한다.
702 코오롱 인증중고차 관계자는 “세일 페스타는 수입 중고차 구매를 망설였던 고객이 가격 부담을 낮추고 신뢰할 수 있는 차량을 만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며 “앞으로도 검증된 품질 차량과 차별화된 혜택을 통해 고객 만족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