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은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CJ올리브영에 입점했다고 4일 밝혔다.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을 포함해 홍대 타운, 가로수길 타운 등 서울 글로벌 상권 내 주요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를 개시한다.
앳홈은 2030세대 및 글로벌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행보라고 밝혔다. 톰은 올리브영 매장 입점과 함께 5한 달간 20대를 위한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 본품과 '엑소좀 부스트 앰플'로 구성된 올리브영 한정 '투앤티업 트러블케어 세트'를 정가 대비 최대 36%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통해 글로벌 및 20대 신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신제품 '투앤티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향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통 전략을 기반으로 브랜드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