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럭셔리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R.LUX)는 오는 17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알럭스 뷰티 페스타'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등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겨냥해 기획됐다. 랑콤, 에스티로더, 조말론 런던, 키엘, 나스 등 32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총 2100여 개 상품을 선보인다. 설화수 탄력 3종 보은 지함보 세트, 랑콤 UV 엑스퍼트 톤업 선크림 로지 블룸, 맥 파우더 키스 헤이지 매트 립스틱 등이 대표 상품이다.

브랜드별 혜택도 강화했다. 에스티로더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기획 세트를 단독 구성했다. 설화수는 자음생 2종 보은 지함보 세트에 전통 패키지를 적용했다. 헤라, 프리메라 등도 다양한 세트 상품을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브랜드는 구매 금액에 따라 할인 쿠폰이나 사은품을 제공한다. 시세이도와 나스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파우치를 증정한다. 바비브라운과 맥도 정품 사은품을 마련했다.
행사 상품은 로켓배송으로 빠르게 받을 수 있다.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간편하게 전달할 수 있다. 와우회원은 구매 금액의 10%를 캐시로 적립받을 수 있고, 와우카드 결제 시 추가 적립 혜택도 제공된다.
알럭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럭셔리 뷰티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면서 “정품 보증과 빠른 배송을 통해 선물 수요를 충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