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한국예총', 회장 조강훈)는 한국예술문화위원회 제9대 이범헌 위원장 선출을 100만 한국예총 가족들과 함께 축하한다고 밝혔다.
이범헌 회장은 한국예총 제28대 회장(2020~2024년)을 역임하며, 현장예술에 대한 탁월한 식견과 예술인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조강훈 한국예총 회장은“이범헌 문예 위원장 선출은 한국예총 100만 가족의 기쁨이며 함께 축하할 일”이라며 “앞으로 우리 예술 현장의 변화와 협치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