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스탠드형 선풍기 '네오 스탠드' 출시…“무선 32시간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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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 스탠드형 선풍기 '네오 스탠드'

파세코가 스탠드형 선풍기 '네오 스탠드'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네오 스탠드는 기존 탁상용 무선 선풍기 단점인 짧은 작동 시간을 개선하기 위해 6000밀리암페어시(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3시간 완충시 1단 기준 최대 32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고효율·저전력 설계 모터를 적용, 소음을 최소화했다. 바람이 부드럽게 퍼지는 확산형 설계 구조로, 쾌적함을 높였다.

좌우 90도 범위 와이드 자동 회전과 상하 35도 수동 각도 조절 시스템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입체 냉방도 구현했다. 풍향을 자유롭고 정교하게 제어할 수 있어 실내 어느 곳에서도 바람을 고르게 전달, 최적의 공기 순환 효과를 제공한다.

사용자 맞춤형 기능도 탑재했다. 최소 327㎜에서 최대 465㎜까지 약 14㎝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연장형 스탠드 구조를 채택, 앉은 키나 책상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에게나 최적화된 맞춤형 바람을 선사한다.

파세코 관계자는 “무선 선풍기 핵심인 배터리 성능을 동급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혁신적인 제품이 네오 스탠드”라며 “여름철 사무실과 가정에서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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