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비즈니스 ROI 극대화를 위한 AI 인프라 구축 전략 제안 및 협력 방안 마련

인공지능(AI) 인프라 전문기업 디에스앤지(DS&G)는 그래픽처리장치(GPU) 컴퓨팅 전문 글로벌 기업인 인피니틱스(INFINITIX)와 국내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국내 AI 시장에서, 오랜 기간 축적된 디에스앤지의 AI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역량에 인피니틱스의 AI 인프라 운영을 통합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양사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제 9회 국제인공지능대전 2026(AI EXPO KOREA 2026)'에 참가 해 제품 시연과 발표 세션을 통해 양사의 기술 협업 방안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디에스앤지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기업의 전반적인 업무 공정에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AI솔루션을 소개한다. 또한 인피니틱스의 GPU 자원 스케줄링과 AI 인프라 운영을 통합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별도로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디에스앤지와 인피니틱스는 발표 세션에도 참여해 기업 관계자들이 AI 인프라를 보다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보다 심도 깊게 다룰 예정이다.
디에스앤지 기술본부의 최효진 박사는 ROI 극대화를 위한 풀 스택 AI 인프라 설계를 주제로, INFINITIX 가성욱 한국총괄이사는 엔터프라이즈 AI 인프라를 위한 GPU 활용 극대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디에스앤지 서영민 전무는 “인피니틱스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AI 인프라 혁신과 차별화 된 미래 기술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기업의 투자수익(ROI) 극대화를 위한 AI 인프라 구축 방안을 보다 다양한 산업군에 폭넓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