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논코리아가 다음달 14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캐논 영상 마스터즈와 함께하는 특별 세미나 '재미나(Zeminar) 시즌3'를 개최한다.
캐논코리아는 '캐논 마스터즈'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영화 및 영상 연출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전공자, 미래 크리에이터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자 '재미나'를 개최해왔다.
세미나에서는 캐논 제품으로 촬영한 신규 숏필름 '포토테라피'의 특별 상영을 진행한다. 동서대 방송영상학과 교수이자 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CGK) 대표인 추경엽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김민기, 신세휘가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탄탄한 연출과 연기를 통해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영화관의 대형 스크린과 전용 사운드 시스템 환경이 더해져, 관객들은 캐논 광학 기술이 자랑하는 고해상도 영상과 섬세한 시각적 디테일을 더욱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숏필름 특별 상영과 더불어 영상 마스터즈 4인 토크 세미나도 진행된다. 마스터즈 토크 1부에서는 영화와 드라마 현장을 넘나드는 촬영감독들이 참여해 다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촬영 경험과 실제 제작 과정을 공유한다. 김우형 촬영감독과 최윤만 촬영감독이 참여한다.
마스터즈 토크 2부에서는'돌고래유괴단' 대표인 신우석 감독과 흑백요리사 등을 찍은 홍정표 촬영감독이 콘텐츠 제작의 실무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는 “캐논코리아는 영상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모든 이들이 창작 세계를 넓혀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국내 영상 산업의 질적 성장과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