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는 봄 시즌을 맞아 '봄을 바른다'를 콘셉트로 단독 상품과 성과 중심의 뷰티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색조 메이크업과 스킨케어는 물론 클렌징 중심 상품까지 강화하고, 실제 성과가 검증된 히트 상품 위주의 편성을 확대했다.
'에이지투웨니스 에센스팩트'를 통해 베이스 메이크업 수요를 공략하고, 멜리지 율무 원료 기반 클렌저와 선크림 등 클렌징 및 자외선 차단 제품을 통해 여름 대비 수요를 선점한다. '동국제약 마스크팩'을 통해 피부 관리 상품군도 강화한다.

신상품도 확대한다. 프리미엄 홈케어 수요를 반영한 '듀얼소닉 맥시멈' 뷰티 디바이스를 비롯해 '센텔리안24'의 마데카 크림, 멜라캡처 토닝 앰플, 토닝 에이지 커버 쿠션 등 더마코스메틱 라인업을 강화한다. 헤어·퍼스널케어 부문에서는 '쏘헤어 너리싱 아르간 탈모 샴푸'와 '메이리브 타투 헤어 쿠션'을 통해 두피 케어와 스타일링 수요를 동시에 공략한다.
이와 함께 이탈리아 헤리티지 브랜드 '까말돌리'와 로얄오차드의 티 테라피 콘셉트 바디 케어 라인을 선보이며 라이프스타일 뷰티 상품군도 확대할 계획이다.
김병욱 쇼핑엔티 뷰티팀장은 “실제 방송 성과가 검증된 히트 상품과 단독 상품을 중심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면서 “이른 더위로 변화하는 시즌 트렌드에 맞춰 클렌징과 바디 케어 등 수요가 높은 카테고리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