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스탠바이미 2 맥스, 사전판매 45분만에 완판

LG 스탠바이미 2 맥스가 20일 출시 기념 사전 예약판매 45분만에 예정된 물량을 전부 판매했다. 이날 사전판매에는 57만명의 동시접속자가 몰렸다.

LG 스탠바이미 2 맥스는 기존 모델의 27형보다 약 40% 커진 32형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4K UHD 해상도로 QHD인 LG 스탠바이미 2보다 한층 향상된 화질을 구현했다.

신제품에는 전작보다 더욱 향상된 3세대 알파8 인공지능(AI)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AI가 영상과 사운드를 분석·보정해 콘텐츠에 최적화한 화면과 서라운드 사운드를 선사한다. 알파8 AI 슈퍼 업스케일링 4K 기능은 해상도가 낮은 영상도 4K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LG 스탠바이미는 2021년 출시 당시부터 완판을 이어가며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다. 지난해 출시한 LG 스탠바이미 2는 38분만에 완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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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온라인 브랜드샵(LGE.com)에서 진행한 LG 스탠바이미 2 맥스 출시 기념 라이브 방송

LG전자는 21일 오후 7시 열리는 재방송에도 마찬가지 혜택으로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23일부터는 LG전자 온라인 브랜드숍에서 구입할 수 있다. 베스트샵 등 오프라인에서도 순차 출시된다. 신제품의 출하가는 159만원이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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