릿첼, 안전한 온도 알려주는 신제품 'T.L.I 온도감지 이유식 스푼' 출시

Photo Image
릿첼 'T.L.I 온도감지 이유식 스푼'. 사진=릿첼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릿첼'이 신제품 'T.L.I 온도감지 이유식 스푼'을 출시했다.

기존 실리콘 스푼의 장점에 '온도감지 기능'을 더한 이번 신제품은 40도 이상의 뜨거운 음식물이 닿으면 스푼 색상이 노랗게 변하고, 음식이 식으면서 점차 본래의 색으로 돌아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이유식을 처음 시작하는 보호자라도 아이에게 먹이기 안전한 온도를 눈으로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아이의 잇몸과 치아가 상하지 않도록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스푼 내부에 인서트를 삽입하여 실리콘 특유의 흐물거림을 잡았다. 이러한 구조는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그립감을 주어 묽거나 되직한 이유식은 물론 바나나처럼 부드러운 간식을 으깨 먹일 때도 유용하다.

위생과 실용성을 고려한 세심한 설계 역시 돋보인다. 스푼을 바닥에 내려놓아도 입에 닿는 앞부분이 지면에 닿지 않도록 고안되었으며, 외출 시 챙겨가기 좋도록 전용 케이스가 함께 구성되어 보관과 휴대의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릿첼 관계자는 “이유식 온도를 맞추기 어려워하는 보호자의 수고를 덜고 아이의 안전한 식사를 돕고자 이번 온도감지 스푼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유아용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