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텔릭스가 하나의 정수기에서 미네랄 워터와 퓨어 워터 두 가지 종류의 물을 선택해 마실 수 있는 '투워터 정수기'를 20일 선보였다. 버튼 하나로 두 가지 물을 선택할 수 있다.
미네랄 카트리지를 탑재해 기상 직후나 운동 전후와 같이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필요한 상황에서 균형 잡힌 수분 섭취를 돕는다. 조리수로 활용할 경우 맛과 함께 음식의 풍미를 한층 높여준다. 마그네슘, 칼륨, 아연 등 필수 미네랄 3종이 함유된 물을 제공한다.
퓨어 워터는 6단계 필터링 시스템을 통해 정수기 본연의 깨끗하고 신선한 물을 제공한다. 냉·온·정수는 물론 약 100℃의 고온수까지 이용할 수 있다. 물이 흐르는 유로에는 플라스틱 대신 '올(ALL)-스테인리스 직수관'을 적용했다.
미네랄 워터 모드에서는 미네랄 농도를 연하게·진하게, 온도는 냉수·정수·체온수 조절을 지원해 사용자 취향에 맞춘 개인별 맞춤 음용이 가능하다. 체온수는 위장 자극을 최소화해 소화에 도움을 준다. 퓨어 워터 모드에서는 '어린이 버튼'을 적용했다.
120ml부터 1L까지 맞춤 출수와 10ml 단위 미세 조절, 40℃ 부터 약100℃ 까지 6단계 온도 설정이 가능하다. 전면 교체가 가능한 '이지필터'로 관리 편의성도 높였다.
디자인은 스프링 화이트 컬러와 출수 상태에 따라 변화하는 인터랙션 LED 컬러 표시를 적용했다.

SK인텔릭스의 헬스 플랫폼 브랜드 SK매직은 4개월(방문형), 12개월(셀프형) 단위로 방문 관리 서비스를 진행한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10월까지 투워터 정수기 계약 고객 전원에게 3만원 상당의 미네랄 카트리지 2개를 무상 증정하고, 등록비를 면제해준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