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24는 오는 6월 1일까지 에너지 음료 브랜드 '몬스터 에너지'와 손잡고 '울트라 판타지 루비 레드 팝업존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트렌드랩 성수점'에서 열리는 팝업은 지난 2월 출시된 '몬스터 판타지 루비 레드'를 색다르게 접할 수 있도록 공간 연출은 물론 시음 행사 등을 더해 체험적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몬스터 에너지 루비 레드'는 새콤달콤한 핑크 자몽 풍미와 그래피티 아티스트 '핑키 테일러' 협업 패키지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트렌드랩 성수점'은 매장 외부부터 내부까지 '몬스터 에너지 루비 레드' 특유의 강렬함과 '핑키 테일러'의 자유분방한 무드를 반영해 새롭게 연출됐다. 출입문과 창에는 핑크 컬러와 그래픽을 적용해 고객의 시선을 끌고, 자연스럽게 매장으로 유입되도록 했다.
메인 팝업존은 펑키한 무드 '몬스터 에너지 루비 레드' 디자인을 활용해 강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거울을 활용한 메인 포토존과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참여형 공간을 함께 마련했다. '투고존'을 포함한 매장 곳곳에는 '핑키 테일러'와 협업한 그래피티 아트가 자연스럽게 더했다.
팝업존 오픈을 기념해 '몬스터 에너지 판타지 루비 레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음 행사를 오는 5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