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텐츠 플랫폼 팬트리가 커미션 기능 론칭을 기념해 이용자 대상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팬트리는 커미션 의뢰 및 결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첫 결제 고객에게 결제 금액의 10%를 환급하는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4월 말까지 운영되며, 커미션 결제를 완료한 이용자 중 '첫 결제'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해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특정 창작자에 제한되지 않고 플랫폼 내 모든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적용된다. 이용자는 원하는 창작자에게 커미션을 의뢰하고 결제를 진행하면 되며, 조건을 충족한 첫 결제 건에 대해 일정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팬트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규 기능 이용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팬과 창작자 간 거래 경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커미션 기능을 중심으로 창작자의 수익화 구조를 강화하고, 팬 참여를 유도하는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