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아워글래스 '언리얼 리퀴드 하이라이터'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럭셔리 비건 지향 메이크업 브랜드 아워글래스는 '언리얼 리퀴드 하이라이터'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투명한 베이스에 미세한 펄을 담은 리퀴드 제형이다. 스킨케어처럼 가볍게 스며들어 자연스러운 광채를 구현한다. 두꺼운 글리터 대신 섬세한 펄을 적용해 피부 본연의 윤기를 살린 표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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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원 드롭 볼륨 효과'를 핵심으로 내세웠다. 소량만으로도 피부에 볼륨감을 더한다. 스킨케어 성분인 '언리얼 리프팅 콤플렉스'를 함유해 즉각적인 보습과 탄력을 제공한다. 단순한 광 표현을 넘어 입체감과 윤광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

지속력도 강화했다. 수분 함유 포뮬러가 발색 손실을 최소화해 최대 12시간 동안 맑은 광채를 유지한다. 외부 테스트 기관 소비자 조사에서는 91%가 장시간 지속 효과를 체감했다고 응답했다.

패키지는 한 방울씩 떨어뜨리는 구조로 설계해 위생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정교한 양 조절이 가능해 활용도를 높인 점도 특징이다.

아워글래스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영국 출신 아티스트 올리비아 딘을 브랜드 파트너로 발탁하고, '올리비아 딘 에딧' 3종을 선보인다. 해당 구성은 '언리얼 리퀴드 하이라이터'를 비롯해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베일 하이드레이팅 스킨 틴트'로 구성됐다.

아워글래스의 '언리얼 리퀴드 하이라이터'는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비건 성분이다. 5가지 색상(10㎖)으로 출시된다. 전국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플랫폼 신세계V 등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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