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 발대식…청년 정책 홍보·취업지원 프로그램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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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 단체 사진.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3일 공과대학 2공학관 1층 세미나실에서 청년 고용정책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홍보 강화를 위해 '2026학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사전 모집과 면접으로 선발한 서포터즈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활동 계획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서포터즈는 교내 재학생으로 구성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과 청년 고용정책을 교내외에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홍보 활동으로 청년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오프라인 캠페인 및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와 함께 활동 안내를 진행했으며, 참여 학생들은 향후 활동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조윤성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알리고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년들의 진로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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