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네시스가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에 브랜드 전용관 '제네시스 부티크'를 열었다.
제네시스 부티크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상품, 제네시스 차량 전용 및 자동차 관리 용품을 선보이는 공간이다. 키 케이스, 열쇠고리, 디퓨저 등 제네시스 차량 전용 상품과 자동차 관리 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
차량 콘솔 트레이, 트렁크 정리함 등 수납 편의성을 높이는 제네시스 인증 차량 용품 'MFG(Made for Genesis)' 라인업, 독일 프리미엄 케어 브랜드 소낙스(SONAX)의 차량 관리 용품, 국내 프리미엄 자동차 실내용품 브랜드 아임반(AIMBAN)의 시트 커버와 쿠션 등도 판매된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더현대 하이 출시에 맞춰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백화점 온라인 플랫폼에 브랜드 전용관을 열었다”면서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고객에게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