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일레븐은 정호영 셰프와 협업한 간편식 2종을 추가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출시한 '세븐셀렉트 정호영다카마쓰우동'이 출시 2주만에 20만개 판매된 흥행에 힘입어 추가 상품 출시를 결정했다. 정호영 셰프의 레시피를 반영한 도시락과 김밥을 통해 제품군을 다각화했다.
'정호영떡갈비&우거지해장국반상도시락'은 직화로 구운 떡갈비와 우거지해장국을 함께 구성해 한 끼 식사로 활용도를 높였다.
'정호영땡초숯불바베큐김밥'은 매콤한 바비큐 소스를 적용해 차별화된 풍미를 구현했다.
신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정호영떡갈비&우거지해장국반상도시락은 오는 30일까지 농협카드와 네이버페이 머니 도는 계좌로 결제 시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오는 7일까지 해당 상품 구매 시 '썬키스트스파클링제로500㎖'도 함께 증정한다. '정호영땡초숯불바베큐김밥'은 '칠성사이다제로250㎖캔'과 함께 구매 시 50% 콤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