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프에 강한 아이언, 타마시 G45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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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은 골퍼가 쉽게 스코어를 내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그러나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은 그리 쉽지는 않다. 페어웨이 안착률(Fairway In Regulation, FIR)은 실력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지만 아마추어는 보통 10~20% 수준, 프로는 50~80% 이상을 기록한다. 일반 아마추어 골퍼 (주말 골퍼)의 경우, 보통 14번의 드라이버 샷 중 2~3번 정도 페어웨이를 지키는 수준이다.

실제 페어웨이 안착이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가?

페어웨이를 지키면 그린 적중률(GIR)이 약 15% 증가하여 파(Par) 혹은 버디 기회가 훨씬 많아진다.

그렇다면 10번 이상의 페어웨이를 지키지 못하는 주말골퍼들은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방법은 있다. 러프를 공략하자. 18홀 동안 러프에서 아이언을 치는 횟수는 드라이버 세컨샷 이외에도 30번 이상이다. 페어웨이를 지키지 못한다면 러프에서 미스샷을 줄일 수 있는 아이언의 선택만이 주말골퍼가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원래 아이언샷은 골프공이 놓여진 곳부터 디봇이 생기는 것이 원칙이다. 그것을 아이언을 눌러친다고 말하며 클럽헤드가 공을 맞을 때 내려오는 궤도(다운블로 임팩트)를 만든다. 하지만 주말골프들은 아이언을 눌러 치려다가 탑핑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주말골퍼는 공의 5cm 정도 뒤에서 공을 타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그로인한 거리 손실은 불가피하다.

공을 5cm이상 뒤부터 치는 것을 뒤땅을 친다고 하는데 비교적 잔디 길이가 짧은 페어웨이에서는 거리의 손실이 미비하다. 문제는 주말골퍼들이 많이 치는 러프!, 러프에서 뒤땅을 치는 것은 스코어에 치명적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러프에서 강한 타마시 G450-S 아이언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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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중심 설계 STA(Small TriAngle) 시스템

타마시 G450-S 아이언은 깊은 러프에서도 거리손실이나 방향의 변화가 크게 없다. 이유는 헤드에 있다. G450-S 아이언은 와이드솔 저중심 설계로 솔 바닥부분을 넓게 디자인해 타격 시 바닥면 전체에 동일한 저항값을 유지하여 러프나 어려운 라이에서도 공을 똑바로 보내고 거리손실을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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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헤드의 밀림현상
아이언 헤드의 밀림현상

러프의 높은 잔디는 헤드의 정타를 방해하며 일반적인 아이언의 경우 헤드가 도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고 그것은 거리손실과 생크(Shank)의 직접적인 윈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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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레스 시 보이는 아이언 비교
비거리의 극대화!

어드레스 시 헤드 모양은 일반 아이언과 다르지 않으며 살짝 넓은 두께감은 샷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준다. 고반발 페이스를 장착을 통해, 볼스피드를 극대화하고 비거리는 이전 모델인 G450에 비해 20% 이상 향상시켰다. 또한 C300 고강도 머레이징 페이스에 마이크로 맥스 그루브를 적용하여, 러프 등 거친 표면에서 스피드 손실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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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중심 설계 STA(Small TriAngle) 시스템

타마시 G450-S는 토우와 힐쪽의 무게를 5:5로 배분하여 스윙에 흔들림을 줄이고 FACE 유효 타구 면적을 30% 늘려, 체감되는 스윗스팟을 확장시켰다. 이를 통해 샷이 안정되고 비거리가 보존된다.

타마시의 야심작, 출시 기념 반값 할인

타마시 G450-S 아이언은 5번부터 P(피칭)까지 아이언커버를 포함한 6아이언 세트로 구성되며, R(레귤러)과 S(스티프) 두 가지 샤프트 강도를 제공한다. 출시 기념 행사 기간 동안, “좋은 아이언 샷”을 소비자가 175만원 대비 66% 할인된 '50만원'대에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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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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