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4월 봄맞이 즉석식품 할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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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4월 한 달간 피자, 스무디, 세븐카페 등 즉석식품 40여 종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4월 한 달간 피자, 스무디, 세븐카페 등 즉석식품 40여 종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오프라인 매장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당일픽업을 병행한 즉석치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프라인에서는 '통넓적다리치킨스테이크' 등 4종을 롯데카드 또는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시 20% 할인하고, 일부 상품 구매 시 펩시콜라를 증정한다. 도넛, 치즈볼 등 간식류 할인 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모바일 앱을 당일픽업 이용 시 혜택은 더욱 확대된다. '옛날통닭한마리' '콘소메순살치킨세트' 등 치킨 9종을 최대 34% 할인해 나들이 수요를 겨냥한다.

'2분 피자' 라인업은 1만원 이하 가격대 신상품을 포함한 5종 구매 시 펩시콜라를 증정한다. 1인 가구를 겨냥한 '시카고 피자' 2종과 '불고기트러플피자' 등 신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기온 상승에 맞춘 디저트와 커피 행사도 마련했다. 출시 2주 만에 점포당 하루 평균 70잔이 판매된 즉석 스무디 3종은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시 20% 할인되며, 리뉴얼된 세븐카페 아메리카노는 롯데PLCC카드 결제 시 30% 할인된다.

소프트콘 구매 고객에게는 과자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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