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 사용 편의성 높인 '골든 밥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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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골든 밥솥'

쿠첸이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골든 밥솥'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골든 밥솥은 화면 구성·조작 방식·안내 기능 등을 개선했다.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핵심 취사 성능을 중심으로 사용 경험을 중장년층 연령대에 맞게 쉽게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글씨를 기존 대비 1.5배 확대, 주요 메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찰진백미와 고슬백미 등 자주 사용하는 6가지 메뉴를 중심으로 기능을 단순화하고 다이렉트 터치 방식으로 손쉬운 선택이 가능하다.

고객 사용 패턴을 반영한 세부 기능도 강화했다. 취사 종료 후 3분 간격으로 3차례 반복 안내하는 알림으로 취사 완료 시점을 놓치지 않고, 음성 안내 기능으로 이해도를 높였다.

2.1 초고압과 1.0 무압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듀얼프레셔 시스템 등 쿠첸 핵심 취사 기술을 탑재, 백미쾌속 메뉴를 11분 만에 취사할 수 있다.

제품은 이날부터 온라인 사전예약을 시작, 27일부터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한다. 온라인 공식 판매는 내달 6일부터 순차 진행된다.

쿠첸 관계자는 “골든 밥솥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친절한 밥솥'을 지향해 실제 사용 환경과 패턴을 반영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 설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세대별 수요에 맞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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