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동덕여대, '예비예술인 현장연계 지원사업' 전 항목 최고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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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이미지=동덕여대

동덕여자대학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년 예술대학의 예비예술인 현장연계 지원사업'에서 최고점 평가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동덕여대가 진행한 '창조적 자유의 드로잉: 신진 미술가의 횡단적 예술 실험' 프로젝트는 회화, 큐레이터, 체육 전공 29인의 예비예술인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활동을 수행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성과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동덕여대는 총점 95.0점을 기록하며 전체 평균(91.3)을 크게 상회했고, 전 항목 최고점을 기록했다. △사업운영 및 관리 △창작 결과 및 발표회 △만족도 등 사업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신규 기관임에도 절차·운영 안정화가 돋보였고, 예비예술인이 전시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해 교육적 효과가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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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총괄한 강수미 동덕여대 회화전공 교수는 “학생들이 실제 예술 현장에서 가까운 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고, 그 결과가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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