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그(ZAGG), 갤럭시 S26 시리즈용 '인비져블쉴드 강화유리 필름' 출시

그래핀 소재 적용으로 일반 유리 필름 대비 최대 11배의 강도 구현
블루라이트 필터링 기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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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그. 사진=재그

프리미엄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재그(ZAGG)가 갤럭시 S26 시리즈 전용 '인비져블쉴드(InvisibleShield) 강화유리 필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보호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고강도 강화유리를 적용해 일상적인 충격과 스크래치로부터 화면을 보호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그래핀(Graphene) 기반 강화 기술을 통해 일반 유리 필름 대비 최대 11배 강도를 구현해 디스플레이 손상 위험을 줄였다.

제품에는 디스플레이의 시인성을 높이는 위한 반사 방지 코팅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빛 반사를 줄여 보다 선명한 화면을 구현하고, 깊이 있는 블랙과 생동감 있는 색감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최고 등급의 'Eyesafe® CPF60' 블루라이트 필터링 기술을 적용해 눈의 피로와 수면 방해의 원인이 되는 고에너지 가시광선(HEV)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나노 구조 기반 표면 설계를 적용해 스크래치 발생을 최소화하면서도 디스플레이의 선명도를 유지하도록 했다.

부착 과정의 편의성도 함께 고려했다. 재그의 퍼펙트핏 트레이를 이용해 강화유리 필름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부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2단계 방식의 설치 트레이를 활용하면 필름 위치를 정밀하게 맞출 수 있으며, 정전기 방지 설계를 통해 공기 중 먼지가 접착면에 달라붙는 현상을 줄여 보다 깔끔한 부착을 돕는다.

재그는 제품 기획부터 생산, 패키징까지 전 과정에 지속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 이번 인비져블쉴드 XTR5 강화유리 필름에는 최대 30% 재활용 유리 소재가 적용됐으며, 패키징에는 FSC 인증 종이와 재활용 종이 펄프 소재를 사용해 친환경 패키징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재그 는 신학기를 맞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신학기 맞이 애플 액세서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16일부터 4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패드, 맥북, 아이폰 등 애플 기기 전용 액세서리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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