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쿤 커머스는 온라인 기업간거래(B2B) 플랫폼 '슈퍼 딜리버리'에서 국내외 바이어 대상 일본 스탬프와 도장을 총망라한 '스탬프 특집'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슈퍼딜리버리는 일본 제조사와 소매점, 서비스업 등 사업자 간 거래를 지원하는 도매 사이트다. 일본 사업자 대상의 국내판 외에도 전 세계 134개국에 도매 판매가 가능한 글로벌판을 운영 중이다.
이번 특집은 슈퍼딜리버리 사이트에서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최근 일본 문구 전반과 더불어 스탬프가 해외 일부 지역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등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타이완 쇼룸과 온라인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프로모션으로 전통 있는 제조사부터 주목받는 작가 브랜드까지 엄선된 기업들이 참가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