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원장 이경주)은 2026년 1차 계약직(프로젝트)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20일부터 26일까지다.
이번 채용은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음악사업 △이스포츠 사업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랩 운영 △광주정보보호지원센터 운영 △인공지능(AI)융합 지능형 농업생태계 구축 △창업도약패키지 사업 운영 △정보통신기술(ICT) 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운영 △광주광역시 창업보육센터 운영 △아시아문화기술 실증센터 운영기반 구축 사업 운영 △광주실감콘텐츠큐브 운영 △광주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운영 등 총 12개 분야에서 각 프로젝트 6급 1명씩 총 12명을 선발한다.
이경주 원장은 “기회도시 광주 실현을 위해 지역 콘텐츠·ICT 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채용하고자 한다”며, “이번 채용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이 광주에서 성장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