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엔터테인먼트가 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 상승세다.
JYP엔터테인먼트(035900)는 3월 11일 오전 10시 54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6.39% 상승한 6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내고 JYP엔터테인먼트의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4% 늘어난 1769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영업이익은 1769억원을 전망한다”며 “이는 전년 대비 14%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주요 아티스트인 스트레이키즈와 트와이스 및 기타 아티스트들의 월드투어, 앨범 출시, MD 판매 등 효과가 주효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이밖에 교보증권, 신영증권 등도 JYP엔터 호실적을 예상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