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미래재단,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투게더' 전개

Photo Image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2026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투게더'를 전개한다. [자료:BMW 코리아]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10일부터 2026년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투게더(Safety Together)'를 전개한다.

세이프티 투게더는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 의식 향상을 통해 성숙한 교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된 공익 캠페인이다.

올해 캠페인은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교통 상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통안전 수칙과 법규 정보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것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공식 SNS 채널은 물론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활용해 캠페인과 이벤트를 운영하며 보다 많은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 공식 SNS 채널에서는 세이프티 투게더와 연계한 퀴즈 및 댓글 이벤트, 릴스 챌린지, 사연 모집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식 SNS 채널 이벤트 및 오프라인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함께 제공한다.

올해 설립 15주년을 맞은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세이프티 투게더 캠페인 이외에도 △초등학생 대상 과학 창의 교육 프로그램 '주니어 캠퍼스' △대학생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영 이노베이터 드림 프로젝트' △전국의 공익행사를 찾아가는 체험형 환경 교육 '넥스트 그린 환경교육'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동들의 심신건강을 지원하는 '희망ON학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