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 3월 14일 단독 콘서트 앞두고 홍보대사 활동 시작

치과 전문 경영 솔루션 기업 덴탈비서(대표 김민애)가 전개하는 '국민비서 365 건강치아 캠페인'의 첫 번째 얼굴로 가수 허공이 낙점됐다.
덴탈비서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정부 지원을 받아 데이터 구매 및 가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국민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국민비서 365 건강치아 캠페인'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발탁된 가수 허공은 가수 허각의 쌍둥이 형으로,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섬세한 감성을 겸비한 실력파 보컬리스트다. 그는 지난해 발표한 리메이크곡 '허공'에 이어 신곡 '아이야'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허공은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 홍대 인근 베짱이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이번 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겹경사를 맞게 됐다.
허공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사탕처럼 달콤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라며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는 동시에, “국민들의 건강한 치아를 위해 덴탈비서와 손잡고 다양한 프로모션과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덴탈비서 측은 “가수 허공의 친근하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국민 구강 건강을 선도하는 캠페인의 취지와 잘 부합해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허공과 함께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