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주니어 친환경 브랜드 코코리제주와 손잡고 '제주 감귤 토끼' 에디션 거품비누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주 감귤 토끼는 계절 그림책 시리즈로 사랑받은 백유연 작가가 지난해 선보인 신작으로, 제주 감귤의 유래를 옛 이야기와 민화의 형식을 빌어 재치 있게 풀어낸 작품이다.
에디션 제품은 코코리제주의 대표 제품인 제주산 파치귤을 원료로 한 천연 거품비누에 제주 감귤 토끼 디자인을 더했다. 패키지에는 그림책 표지를 적용하고, 제품 띠지에는 제주 옥토끼 캐릭터를 더해 동화 속 이미지를 그대로 구현했다.

이번 에디션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코코리제주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안경숙 웅진씽크빅 콘텐츠개발본부장은 “자연을 담은 그림책의 감성을 일상에서도 함께할 수 있도록 이번 콜라보를 기획했다”라며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도 책의 감성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