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가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를 맞아 방한 중국인 환대 계획을 공개했다. 한국의 고유 민속문화 및 설 명절 풍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통놀이, 떡국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한다. 관광객이 서울관광플라자에 조성된 설 명절 테마 포토존과 윷놀이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서울관광재단 제공
이동근 기자 foto@etnews.com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가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를 맞아 방한 중국인 환대 계획을 공개했다. 한국의 고유 민속문화 및 설 명절 풍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통놀이, 떡국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한다. 관광객이 서울관광플라자에 조성된 설 명절 테마 포토존과 윷놀이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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