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 화풍 담은 상품 구성에 SNS 관심 확산

창작 크리에이터 Kkry가 글로벌 팬덤 플랫폼 Fantrie(팬트리)를 통해 한정판 굿즈 판매를 시작했다. 작가 특유의 화풍을 반영한 상품들이 공개되며 SNS를 중심으로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판매는 팬트리 내 새롭게 개설된 Kkry 전용 굿즈숍 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2월 5일 저녁부터 오는 2월 20일 오후 9시까지 한정 운영된다.
판매 상품은 다키마쿠라(바디필로우), 3D 마우스 패드, 렌티큘러 키링, 아크릴 스탠드, 포스터 등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모든 상품을 포함한 '올인원 패키지' 구매자에게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특별 제작된 스페셜 포토카드가 증정된다.
Kkry 작가는 다채로운 색감과 감각적인 표현을 활용한 일러스트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굿즈 중 다키마쿠라와 3D 마우스 패드는 상품 특성을 고려해 공식 판매 페이지에서는 이미지를 비공개 처리했으며, 대신 작가의 공식 SNS를 통해 작업 과정 일부가 공개돼 팬들의 구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한정판 굿즈는 판매 기간 종료 후 추가 구매가 불가능하다. 상품 정보와 주문 방법은 팬트리 내 Kkry 작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



















